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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249420

아임빠더 2025. 7. 7. 23:30

회사 소개

  • **일동제약(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회사로, 의약품 개발 및 공급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성질환 치료제, 항암제, 항생제, 소화기 및 순환기계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과, 유산균제 ‘비오비타’,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등 일반의약품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음료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도 전개하며, 토털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혁

  • 1939년 삼양공사로 출발, 1941년 극동제약 설립, 1942년 일동제약으로 사명 변경.
  • 1959년 국내 최초 유산균 영양제 ‘비오비타’ 출시, 1963년 활성 지속성 비타민 ‘아로나민’ 발매.
  • 1975년 기업 공개(상장), 1982년 중앙연구소 설립, 2016년 일동홀딩스에서 분할 후 신설법인으로 재상장.
  • 2017년 B형간염치료 신약 ‘베시보’ 개발 성공.

주요 사업 및 제품

  • 전문의약품: 만성질환치료제, 항암제, 항생제, 위궤양 치료제 등.
  • 일반의약품: 아로나민(종합비타민), 비오비타(유산균제), 큐란(위궤양 치료제) 등.
  •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지큐랩 등 다양한 브랜드.
  • 신약 파이프라인: B형간염치료제(베시보), 비만 및 대사증후군 치료제, 항암제 등 다양한 신약 개발 중.
  • 기타: 의료기기, 화장품, 특수영양식품 등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확장.

최근 동향 및 경영 현황

  • 2025년 기준,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으며, GLP-1 계열 비만·당뇨 신약, 소화성궤양 치료제, 파킨슨병 치료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일본 니치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동전파스 ‘로이히츠보코’를 국내에 독점 출시하며 일반의약품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문의약품 약 55.7%, 일반의약품 37.2%, 기타 7.1%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양축 모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영 철학 및 비전

  • 창업이념: “의약품의 근본은 사람이다”
  • 기업이념: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
  • 대표이사: 윤웅섭

주요 지표 및 현황

구분내용
설립일 1941년 3월 14일(법인 분할: 2016년 8월 1일)
상장일 2016년 8월 31일(유가증권시장)
임직원수 약 1,000명 이상(2024년 기준)
주요사업 의약품, 의약품 원료,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대표제품 아로나민, 비오비타, 큐란, 베시보 등
본사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요약

일동제약은 8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의 대표 제약회사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신약개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R&D 투자 확대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며, ‘아로나민’, ‘비오비타’ 등 국민 브랜드와 혁신 신약으로 신뢰받는 기업입니다.

 
 

일동제약은 앞으로 신약 개발 중심의 신사업 확대 신제품 출시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약 파이프라인 및 신사업 전략

  • R&D(연구개발) 투자 확대
    최근 3년간 매출의 약 16~19%를 R&D에 투자하며, 신약 중심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전담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출범시켜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현재 임상 및 비임상 단계에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은 9개에 달합니다.
    • 비만·당뇨 치료제(GLP-1 계열)
    • 대사질환 치료제(ID110521156, IDG16177 등)
      • 포도당 의존적 인슐린 분비로 저혈당 위험이 낮고, 비만·대사이상지방간염(MASH) 등 적응증 확장 가능.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ID120040002, P-CAB 계열)
      •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 새로운 기전으로 시장성이 높음.
    • 간질환 치료제(ID119031166, NASH 등)
    • 파킨슨병 치료제(A1A2A 계열)
    • 항섬유증 치료제(CXCR7 계열)
    • 항암제(TPD 분자접착제 계열)
    • 안구건조증 치료제
    • 코로나19 치료제(조코바)
      • 식약처 품목허가 대기 중.
  • 신약 후보물질의 라이선스 아웃(기술이전) 전략
    임상 데이터에 따라 일부 신약 후보물질의 조기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해 R&D 투자비용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2. 신제품 및 마케팅 강화

  • 2025년 신제품 출시 및 마케팅 강화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등 기존 일반의약품의 브랜드 강화와 함께, 새로운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을 출시해 수익성 확대에 나섭니다.
  • 컨슈머헬스케어 부문 확대
    ‘아로나민’, ‘폴리덴트’, ‘테라플루’ 등 컨슈머헬스케어 제품군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이 부문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3. 친환경·지속가능경영 사업

  •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태양광 발전 등
    청주공장에 태양광 자가발전 시스템 도입, 자원 순환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친환경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요약:
일동제약은 신약 파이프라인(비만·당뇨, 대사질환, 위식도역류질환, 간질환, 파킨슨병, 항암 등) 개발과 신제품 출시, 컨슈머헬스케어 강화, 친환경 사업 등 다양한 미래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단계 신약의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 2025.07.07.일봉 feat 키움증권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사제보다 훨씬 편리한 경구용 GLP-1 약물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경쟁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며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과 노보노디스크의 '리벨서스'가 체중감량 효과를 입증하며 내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직 전세계에서도 임상시험 단계의 경구용 GLP-1 약물은 손에 꼽히는, 그야말로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071334231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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