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 **일동제약(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회사로, 의약품 개발 및 공급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성질환 치료제, 항암제, 항생제, 소화기 및 순환기계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과, 유산균제 ‘비오비타’,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등 일반의약품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음료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도 전개하며, 토털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혁
- 1939년 삼양공사로 출발, 1941년 극동제약 설립, 1942년 일동제약으로 사명 변경.
- 1959년 국내 최초 유산균 영양제 ‘비오비타’ 출시, 1963년 활성 지속성 비타민 ‘아로나민’ 발매.
- 1975년 기업 공개(상장), 1982년 중앙연구소 설립, 2016년 일동홀딩스에서 분할 후 신설법인으로 재상장.
- 2017년 B형간염치료 신약 ‘베시보’ 개발 성공.
주요 사업 및 제품
- 전문의약품: 만성질환치료제, 항암제, 항생제, 위궤양 치료제 등.
- 일반의약품: 아로나민(종합비타민), 비오비타(유산균제), 큐란(위궤양 치료제) 등.
-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지큐랩 등 다양한 브랜드.
- 신약 파이프라인: B형간염치료제(베시보), 비만 및 대사증후군 치료제, 항암제 등 다양한 신약 개발 중.
- 기타: 의료기기, 화장품, 특수영양식품 등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확장.
최근 동향 및 경영 현황
- 2025년 기준,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으며, GLP-1 계열 비만·당뇨 신약, 소화성궤양 치료제, 파킨슨병 치료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일본 니치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동전파스 ‘로이히츠보코’를 국내에 독점 출시하며 일반의약품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문의약품 약 55.7%, 일반의약품 37.2%, 기타 7.1%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양축 모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영 철학 및 비전
- 창업이념: “의약품의 근본은 사람이다”
- 기업이념: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
- 대표이사: 윤웅섭
주요 지표 및 현황
구분내용
| 설립일 | 1941년 3월 14일(법인 분할: 2016년 8월 1일) |
| 상장일 | 2016년 8월 31일(유가증권시장) |
| 임직원수 | 약 1,000명 이상(2024년 기준) |
| 주요사업 | 의약품, 의약품 원료,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
| 대표제품 | 아로나민, 비오비타, 큐란, 베시보 등 |
| 본사 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
요약
일동제약은 8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의 대표 제약회사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신약개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R&D 투자 확대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며, ‘아로나민’, ‘비오비타’ 등 국민 브랜드와 혁신 신약으로 신뢰받는 기업입니다.
일동제약은 앞으로 신약 개발 중심의 신사업 확대와 신제품 출시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약 파이프라인 및 신사업 전략
- R&D(연구개발) 투자 확대
최근 3년간 매출의 약 16~19%를 R&D에 투자하며, 신약 중심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전담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출범시켜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현재 임상 및 비임상 단계에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은 9개에 달합니다.- 비만·당뇨 치료제(GLP-1 계열)
- 대사질환 치료제(ID110521156, IDG16177 등)
- 포도당 의존적 인슐린 분비로 저혈당 위험이 낮고, 비만·대사이상지방간염(MASH) 등 적응증 확장 가능.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ID120040002, P-CAB 계열)
-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 새로운 기전으로 시장성이 높음.
- 간질환 치료제(ID119031166, NASH 등)
- 파킨슨병 치료제(A1A2A 계열)
- 항섬유증 치료제(CXCR7 계열)
- 항암제(TPD 분자접착제 계열)
- 안구건조증 치료제
- 코로나19 치료제(조코바)
- 식약처 품목허가 대기 중.
- 신약 후보물질의 라이선스 아웃(기술이전) 전략
임상 데이터에 따라 일부 신약 후보물질의 조기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해 R&D 투자비용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2. 신제품 및 마케팅 강화
- 2025년 신제품 출시 및 마케팅 강화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등 기존 일반의약품의 브랜드 강화와 함께, 새로운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을 출시해 수익성 확대에 나섭니다. - 컨슈머헬스케어 부문 확대
‘아로나민’, ‘폴리덴트’, ‘테라플루’ 등 컨슈머헬스케어 제품군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이 부문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3. 친환경·지속가능경영 사업
-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태양광 발전 등
청주공장에 태양광 자가발전 시스템 도입, 자원 순환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친환경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요약:
일동제약은 신약 파이프라인(비만·당뇨, 대사질환, 위식도역류질환, 간질환, 파킨슨병, 항암 등) 개발과 신제품 출시, 컨슈머헬스케어 강화, 친환경 사업 등 다양한 미래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단계 신약의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071334231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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